수명까지 위협하는 미세먼지

Written by DAP LS

2019-02-21

지난 화요일 다카(Dhaka)는 대기 질 지수 361을 기록하며, 전 세계 도시의 최악의 대기질로 5위를 기록했다.

많은 환경 전문가들은 다카 주민의 90%가 심각한 미세 먼지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정부의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메트로 등 프로젝트 건설 공사와 폐기물 처분 지연으로 인한 겨울철 먼지 오염의 강도가 높아져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전 세계의 미세먼지와 오존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세계질병부담평가 프로젝트(World Burden of Disease Project)에 의하면, 대기 오염으로 인해 방글라데시 평균 수명이 1.87년 단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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