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섬유산업 기대주, 황마

Written by DAP LS

2019-03-07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섬유 황마(Jute)는 방글라데시에서 ‘황금 섬유’라고 불릴만큼 경제적인 기대감이 크다. 지난해부터 황마 산업 육성을 위해 1조가 넘는 기금 조성을 추친할 만큼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다.

3월 6일 국가 황마의 날을 맞아 이틀간 방가본두 국제컨퍼런스센터(BICC, Bangabandhu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re)에서 황마 제품을 선보이는 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가정 인테리어 용품뿐 아니라 가방, 모자 등의 약 3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관련 업체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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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마 산업 육성을 위해 기금 조성

방글라데시 정부가 황마 산업 개발을 위해 농민, 무역업자, 기업가, 제조업자, 수출업자에게 저비용 대출을 제공하는 1천억 다카 (약 1조 3260억 원) 규모의 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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