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호ㆍ캠페인

전시

사진전 및 팝업 전시회

카드뉴스

인식개선 콘텐츠

마담스톡

Learn Bangla

우리의 3시

사진과 함께 짧은 글

사진전

첫 번째 이야기
2015.11.13 ~ 12.15
@여행문화카페 낯선 눈으로 보다

두 번째 이야기
2016.5.1 ~ 5.14
@제주한라도서관

세 번째 이야기
2018.12.11~ 13
@새탕라움

카드뉴스

세계 교육의 날

세계 교육의 날2018년 12월, 유엔 총회는 평화와 발전을 위한 교육의 역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1월 24일을...

방글라데시 승전기념일

방글라데시 승전기념일12월 16일은 1971년 3월 26일,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9개월의 전쟁...

세계 인권의 날 추천도서

세계 인권의 날 추천도서인권'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입니다. 이러한...

마담스톡

#01 인사하기

#02 필수문장

#03 신상털기

우리의 3시

여행을 떠나오면서 챙긴게 개인용 컵, 젓가락, 능수저, 에코보틀 그리고 코치에서 스테인리스 빨대도 구입했어요. 날씨가 덥다보니 한국에선 잘 마시지 않던 찬 음료를 자주 마시게 돼 빨리를 사용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오늘 떠나온 코치도 이곳 바르깔라도 종이나 스테인리스 빨래를 많이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여전히 기차나 차를 타고 가다 창 밖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환경을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

환경을 생각하면 여행을 안 하는게 맞지만, 그렇게 따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니까요. 각자의 영역에서 실천하고 실천의 범위를 넓혀가는 것 어떨까요?

2018.12.24 남인도 바르깔라에서

nodee

모래에 덮힌 비닐, 나일론 밧줄, 폭죽 껍질, 본래의 형체를 알 수 없을만큼 부스러진 플라스틱 조각, 집으면 더 부서지는 스티로폼, 양식장에서 사용하는 부표, 낚시를 하고 버린 쓰레기 등 해변에는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별의별 쓰레기가 다 있다.

기적같은 편리함을 제공했지만 아주 잠시 쓰이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으로 인해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할지도 모르겠다.

2019.02.09

shanti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