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바잘 아트 페스티벌 

콕스바잘 아트 페스티벌은 현지 아티스트와 교육자들이 주도로 만든 축제로, 상대적으로 문화 행사를 접하기 어려운 콕스바잘 지역의 사람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시작됐습니다.
답엘에스는 2012년 콕스바잘 아트페스티벌에 어론노 샬마(Aranya Sharma)의 제안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이후 2015년 국제 아트비엔날레 콕스바잘에도 함께 했습니다.

한 가족 중 한 명은 창의적인 사람이 있다. 그런 창의력이 묻히지 않고 교육을 통해 개발되어 그것을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면 방글라데시를 이끌어갈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나는 예술을 통해 이것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예술을 통한 성장은 더 나은 미래를 그릴 것이다.

Aranya Sharma

지금 이 순간 여기 모인 우리는 촛불입니다. 이 곳을 찾는 모든 사람을 위해 촛불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밝힌 촛불이 점점 번져나가 콕스바잘을 넘어 방글라데시 곳곳을 밝힐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로 뻗어나갈 것입니다. Rajib

한국 참여작가

윈드(Wind Stone)작가님과 율마(Yulma)작가님 두 명의 작가로 구성된 마법사단,  캘리애 배정애 작가님,  작은쉼표 임경숙 작가님

캘리애

꿈꾸고 느끼고 즐겨라

윈드스톤 (마법사단)

말미오름

율마 (마법사단)

작은 쉼표

해심이

특별참여

제주의 색깔을 담은 그림책 여섯 권을 후원해주신 제주그림책연구회, 제주를 듬뿍 담은 숨비 캐릭터와 다양한 제품을 후원해주신 숨비 아일랜드, 설레임과 애정을 꾹꾹 눌러 남은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준 제주청소년자활지원관(청자)

제주청소년자활지원관

숨비 아일랜드

오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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